출발일 : 매주 수.목
1일차
06:00 신봉동 이마트출발 (10분전까지는 도착해주세요)
관음성지 낙산사는 1340여 년 전, 관음보살의 진신을 친견하러 온 의상대사가 창건한 이래 전국의 참배객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국내 최고의 기도발원처이자, 어머니의 품과 같은 마음의 안식처이다. 특히 낙산사는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광과 부처님 진신사리가 출현한 보물 제1723호 공중사리탑등 숱한 성보문화재를 갖추고 있어 관음성지이자 천년고찰로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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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금정/ 등대전망대 도착 후 자유 관광
속초시 동명동 속초 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바로 영금정 입니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소리가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운다. 해돋이 명소로 푸른 동해를 바라보는 전망대로 유명하다.

외옹치항바다향기로 도착 후 관광
"바다 향기로" 산책길, 한국전쟁 이후 65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됐던 이곳은 산책로가 개통되면서 깨끗한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천혜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산책로 중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구간은 울창하게 자란 해송과 함께 짙푸른 동해 바다를 맘껏 느껴 보세요.

수지구로 출발
*꼭 이뤄내야할 중요한 5가지포인트
1. 수지,죽전출발,
2. 28인승 고급리무진.
3. 음식(기억에 남을만한)
4.투어코스,
5. 가이드(젊고 싱싱한,유머러스하고 젠틀한)
추천여행 1코스
영금정 정자전망대/해돋이정자
설악산 줄기가 바다를 향해 내달리다가 바다와 만나는 지점이 영금정이다. 영금정은 파도가 석벽에 부딪치면서 내는 소리를 거문고를 타는 것과 같은 소리를 낸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다를 마주하는 암반 위 구름다리 끝에 세워진 정자에 서서 해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영금정 건너편으로는 등대전망대가 보인다. 영금정에서 걸어서 약 10여분 거리에 있는 등대전망대에 오르면 영금정과는 또 다른 풍경이 보인다. 한없이 펼쳐진 깊고 푸른 동해바다를 마음껏 보고, 시원한 바람에 마음까지 탁 트이게 되는 곳에서 잠시 여유로움을 느낀다.
영랑호
둘레 7.8㎞. 면적 1.21㎢. 수심 8.5m. 자연호수이다. 신라의 화랑 영랑이 이 호수를 발견하여 붙여진 것이라고 삼국유사에 근거하여 전해진다. 신라시대 화랑 영랑은 무술대회장인 금성(지금의 경주)을 가던 중 이 호수에 이르렀다. 화랑이 자신의 본분을 잊고 오래 머무른 만큼이나 호수의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예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랑호에는 범의 형상으로 웅크리고 앉아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범바위, 생태습지공원이 있고, 호수 둘레길에는 벚꽃과 연산홍,갈대등 자연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특히 개별여행자들에겐 걷기좋은 장소이며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갯배체험->아바이마을/청호해변
갯배는 한국전쟁당시 아바이 마을에 정착한 실향민들이 시내를 건너기 위해 만들었다. 시내에서 갯배를 이용해 건너면 함경도 출신 실향민촌 아바이마을에 닿는다. ※신분증지참, 반려동물 동반 불가
청호해변
청호동 아바이마을 실향민들의 주요 생활터전이었다.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바이마을, 갯배, 엑스포공원 등 자연석호인 청초호와 연결되어 있다. 아름다운 일출지이면서, 설악대교와 금강대교의 황홀한 야경과 설악산의 비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
아바이 마을
아바이 마을엔 함흥냉면,아바이순대등 향토적이고 다양한 먹을거리들로 유명하다. 아바이마을 실향민들의 생활상도 엿볼수 있다.실향민 정착촌이 보여주는 특유의 집단 주거 형태로 성인 한 사람 지나갈 만큼 좁은 골목길을 마주보고 판자집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작고 허름한 판자집에서 고기잡이와 거친 막일로 자식들을 키워낸 아바이마을 아바이와 아마이들의 높은 교육열도 유명하다.
벽화거리는 아바이 마을 곳곳에 있지만 신수로 남쪽 마을 골목길 근처가 가장 많이 그려져 있다.
추천여행 2코스
외옹치해변/외옹치해수욕장
외옹치해변은 장승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그 어느 곳보다 향토적인 어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바다 향기로" 산책길, 한국전쟁 이후 65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됐던 이곳은 산책로가 개통되면서 깨끗한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천혜의 비경. 울창하게 자란 해송과 함께 짙푸른 동해 바다를 맘껏 느껴 보세요.
산호사랑나무
속초해수욕장에 놀러가 주변 예쁜 포토존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곳에서의 언약은 태양이 불길을 거두고, 바다가 다 마를 때까지 영원할 것이라 하니, 다시금 새롭게 이곳에서 사랑을 맹세해 두자. 속초해변의 바다바람과 파도를 즐길수 있으며, 해변송림에서의 산책으로 마음의 힐링이 가능하다. 해수욕장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있으니 연인,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좋다.
속초해안로
속초 해안로는 동해 바다의 청명함을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속초의 해안로를 따라 해변을 달리면 속초의 보물 장사항, 동명항, 속초항, 외옹치항, 대포항 등의 다양한 항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속초에 자리하고 있는 많은 해수욕장들과 속초 등대전망대, 영금정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관광지들을 잘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 동해바다의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많아 드라이브를 하기에 더욱 좋다.
대포항 전망대
대포항 뒷산 산책로로 대포항과 설악산의 울산바위가 한눈에 내다보인다. 가볍게 산책도 주변 멋진 풍경도 보면 일석이조 !!
대포항 전망대는 동해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과 설악산으로 지는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새해 해맞이 최고의 명소로써 동해바다 일출과 대포항의 아름다운 전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앞으로는 햇살에 반짝이는 대포항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으며, 뒤로는 울산바위가 한눈에 내다보인다.
추천여행 3코스
설악산자생식물원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축약해 놓은 곳이 바로 ‘설악산 자생식물원’이다.
힐링과 휴양을 제공하는 이곳에는 설악산 자생 및 희귀식물 총 122종 5만 여본을 식재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보기 귀해 더 아름다운 야생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주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한 사방댐과 연계한 수생식물원 및 설악산 희귀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암석원이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미로원 조성을 통해 재미를 가중시켰으며, 주변 식생을 활용한 자연탐방로 및 산책로를 조성한 자연친화적인 식물원이다.
척산 족욕공원
지하 450m에서 나오는 온천수로 족욕을 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은 곳이다. 조선시대 피부병을 가진 사람들이 몸을 씻어 효험을 보았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속초의 온천지대에 1985년 ‘척산온천휴양촌’이 준공되었다. 지하 4,000m에서 형성된 53℃의 온천수가 나오는 천연온천이며 미네랄 물이 살아있는 온천수이다. 천혜의 설악과 동해바다를 보며 편하게 쉴 수 있는 힐링 온천이다.
추천여행 4코스
설악향기로
설악의 절경을 담은 힐링 산책로인 설악향기로는 설악의 비경을 특색있고 감상할 수 있는 순환형 산책로이며 고보조명, 반딧불조명 등을 통하여 야간에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벚꽃터널(1km) ~ 스카이워크 및 출렁다리(0.9km) ~ 쌍천수변(0.8km), L=2.7km(총 1시간 소요)
설악산 벚꽃터널
설악산 벚꽃 터널은 속초시 설악동의 목우재 터널 입구 교차로에서부터 소공원 쪽으로 300m에 이르는 설악산 국립공원 진입로 구간.
봄이면 도로 양옆으로 늘어서 있는 벚꽃이 만개한다. 양쪽의 벚꽃들이 우거져 도로를 덮은 모습이 마치 벚꽃으로 만든 터널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하여 설악산 벚꽃 터널로 불리게 되었다.
설악산소공원
설악산 소공원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강원도를 상징하는 동물 반달곰 상이다.
작은 공원이지만 풍부한 볼거리들로 가득하다. 먼저 공원 입구 매표소를 지나 왼쪽 길로 들어서서 걷다보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는 ‘비룡폭포’가 보인다.
공원 입구에서부터 똑바로 가면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흥사’가 보인다. 신흥사는 천년고찰로써 다양한 건축물을 문화재로 간직하고 있으며 설악산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사찰이다. 가다보면 모든 이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하는 거대한 불상이 보인다. 높이 14.6m, 좌대 높이 4.3m, 좌대 지름 13m, 광배 높이 17.5m로 조성한 청동불상이 있다.
설악산 케이블카
해발 700m 정상인 권금성 구간을 왕복 운행하여,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설악산의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도록 케이블카를 운행하고 있다. 권금성 정상에서는 멀리 동해바다와 울산바위, 토왕성 폭포 등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고, 에델바이스를 비롯한 각종 희귀한 식물을 관찰 할 수 있다.
설악산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드넓게 펼쳐진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가장 편리하고 빠르게 볼 수 있다. 단 예기치 못한 강풍 또는 악천후 시에는 승개의 안전을 위하여 케이블카 운행이 중단될 수 있다.
권금성은 고려조 고종 40년(1,253년)에 있었던 몽골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세워졌다. 이때 권씨, 김씨 두 장수가 하룻밤만에 성을 쌓았다고 하여 권금성이라 불린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나 터는 아직 남아있다.
봄에는 진달래, 여름은 신록, 가을은 단풍, 겨울엔 설경이 펼쳐지는 설악산은 언제나 장엄하고 신비롭다. 또한 알프스 산맥에서 볼 수 있는 에델바이스를 비롯해 1,200여종의 희귀식물과 반달곰을 비롯한 100여종의 동물들의 삶의 터전이 되어주고 있다.
권금성 탑승장에서 우측 계단을 따라 10분 정도 올라가면 권금성의 정상인 ‘봉화대’가 보인다. 봉화대는 권금성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워질 수 있는 바위 봉우리이다. 줄을 잡고 일렬로 서서 봉화대 꼭대기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보인다. 봉화대 꼭대기에 올라서면 외설악의 경치 뿐만 아니라 내설악도 한눈에 담긴다. 갖가지 기암괴석들이 설악산의 신비로움을 더해주고 있다. 봉화대 밑에서는 물개바위와 권금성의 터가 남아있는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권금성 승강장에서 산길을 따라 5분 정도 내려가면 해발 700m에 위치한 ‘안락암’을 볼 수 있다. 절 바로 앞에 보이는 노적봉과 토왕성폭폭 그리고 드넓게 펼쳐진 외설악의 절경은 예부터 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던 곳으로 전해진다. 신라 진덕여왕 6년(652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세워졌다.
*기상에 따라 운행이 중단될 수 있음, 예약불가
추천여행 5코스
인어연인상
내물치라는 마을이 있던 곳으로, 물질을 하며 살던 한 처녀가 결혼 약속한 총각이 풍랑에 조난 당해 돌아오지 못하자, 3년 동안 이 갯바위에 앉아 그리워하다 숨지고 말았다. 그들의 영원한 사랑을 위해 마을 사람들은 조형물을 세웠다. 그 후 이곳은 「사랑이 이루어지는 바닷가 마을」로 널리 소개되며 연인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낙산사
관음성지 낙산사는 1340여 년 전, 관음보살의 진신을 친견하러 온 의상대사가 창건한 이래 전국의 참배객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국내 최고의 기도발원처이자, 어머니의 품과 같은 마음의 안식처이다. 특히 낙산사는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광과 부처님 진신사리가 출현한 보물 제1723호 공중사리탑등 숱한 성보문화재를 갖추고 있어 관음성지이자 천년고찰로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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